촛불혁명의 위대한 여정에 대해 발제를 맡은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촛불시민혁명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4.19에서 부산·마산 민주항쟁과, 5.18에서 6월 민주항쟁으로, 노동운동과 시민사회의 발전으로 면면히 이어오는 우리 민초들의 투쟁과 저항의 역사가 있었기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촛불혁명이 가능했다" 고 설명했다. 촛불민주주의 과제의 토론을 맡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촛불시민혁명의 본질은 국민이 이제 통치의 대상으로서 피동적으로 머무르지 않고, 주권자로서 국정운영의 참여자로 적극적으로 기능하겠다는 선언" 이라며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 정부는 국민주권의 촛불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 고 주장했다. 방송인 김미화씨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명림 교수, 안진걸 사무처장, 박범계 의원 외에도 ▲문상식 탄핵소추대리인단/ 법무법인 거산 변호사 ▲최상훈 뉴욕타임즈 기자 등이 참석하여 탄핵심판의 의미와 외신으로 바라본 촛불혁명 등에 대한 주제로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한 다채로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촛불혁명,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다’ 토론회 개최
촛불혁명의 위대한 여정에 대해 발제를 맡은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촛불시민혁명은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4.19에서 부산·마산 민주항쟁과, 5.18에서 6월 민주항쟁으로, 노동운동과 시민사회의 발전으로 면면히 이어오는 우리 민초들의 투쟁과 저항의 역사가 있었기에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촛불혁명이 가능했다" 고 설명했다. 촛불민주주의 과제의 토론을 맡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촛불시민혁명의 본질은 국민이 이제 통치의 대상으로서 피동적으로 머무르지 않고, 주권자로서 국정운영의 참여자로 적극적으로 기능하겠다는 선언" 이라며 “촛불시민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 정부는 국민주권의 촛불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야 한다" 고 주장했다. 방송인 김미화씨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명림 교수, 안진걸 사무처장, 박범계 의원 외에도 ▲문상식 탄핵소추대리인단/ 법무법인 거산 변호사 ▲최상훈 뉴욕타임즈 기자 등이 참석하여 탄핵심판의 의미와 외신으로 바라본 촛불혁명 등에 대한 주제로 촛불혁명의 완성을 위한 다채로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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