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대한건축사협회 충청북도건축사회는 30일 충북도청을 방문하여 지난 충북지역의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하여 기탁금 754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충청북도건축사회 회원(367명) 전원이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여 수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충북건축사회 김성진 회장은 “신속한 피해복구와 수재민들의 일상 복귀에 보탬이 되고자 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면서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북건축사회는 집중호우 피해 주택에 대한 안전점검 및 설계자문 등 기술지원 활동을 펼친 바 있다.충청북도건축사회 수재민 지원을 위한 754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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