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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1388청소년지원단 대우꿈동산 드림하우스 그룹홈 자매결연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원장 김동환)에 소속되어있는「충북1388청소년지원단(단장 김창식)」은 2017년 지난  9월 02일(토)에 대우꿈동산 및 드림하우스 그룹홈과 자매결연을 맺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1388청소년지원단원들은 자매결연식에 참석한 대우꿈동산 및 드림하우스 그룹홈 청소년 30여명과 화양구곡을 산책하며 뜻 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충북1388청소년지원단 은 2006년 말에 구축된 민간조직으로, 충북지역의 위기청소년 조기발견․일시보호․긴급개입 등 청소년 보호사업과 복지지원 및 비행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과 관련하여 충북1388청소년지원단 김창식단장은 “두 기관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서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활동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충청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김동환)도 “ 충북1388청소년지원단 의 이러한 적극적인 활동들이 지역사회의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확대시키는 분위기조성에 큰 힘이 된다"며 기대감을 표현하고,  충북1388청소년지원단 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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