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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로타리클럽 집수리 봉사 훈훈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국제로타리3740지구 중원로타리클럽(분과위원장 이종찬)이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중원로타리클럽은 지난달 29일부터 최근까지 충주시 교현안림동 관내 저소득가정 3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집수리 대상가구는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추천받았다.

클럽 회원들은 바쁜 일정을 쪼개 10일에 걸쳐 이들 가구의 옥상방수를 비롯해 변기 교체, 보일러 교체, 전기배선 교체 및 점검 등의 작업을 진행해 세대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종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일이라면 어제든지 앞장서는 중원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했다.

중원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해 집수리 봉사 외에도 연탄 및 소화기 지원, 저소득가정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세계소아마비박멸, 캄보디아 병아리부화기, 필리핀 구순구개열 아동 수술비 지원 등의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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