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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대비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 중점 점검

【청주타임뉴스 = 한정순】서원구 농축산경제과에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한국가스안전공사충북지역본부, 충청에너지서비스(주)와 합동으로 지난 9월 22일까지 병원 4개소, 고속도로휴게소 2개소 , 전통시장 4개소장(19개업소), 대형마트 1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마쳤다.

이번 점검은 ▲가스배관의 관리상태 ▲용기보관실의 관리상태 ▲가스누출여부 ▲가스누설경보차단장치 설치 및 작동상태 ▲중간밸브 적정 여부 ▲안전관리준수 여부를 위주로 점검하였으나, 위반업소는 없는 것으로 밝혔다.

이번 추석은 황금연휴로 유동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같은 재난취약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요인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를 통해 이용객과 상인의 불안감을 해소하여 안전 환경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서원구청 관계자는 “명절 음식 장만으로 가스사용량이 많아지는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자부주의로 인한 가스사고가 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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