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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권 의원, 3D프린팅 기술혁신을 위한 토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자유한국당 이은권 의원(대전 중구)은 3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과 3D프린팅 기술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같은 당 함진규(경기 시흥갑)의원과 공동개최했다.

우리나라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3D프린팅 산업발전전략’, ‘3D프린팅 전략기술 로드맵’ 등의 주요정책을 토대로 3D프린팅 기술력확보와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 고용 없는 성장 등 많은 위기와 어려움 속에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4차 산업인 3D프린팅의 등장은 다양한 비즈니스와 더불어 신시장 창출과 성장의 먹거리를 제공해줄 수 있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여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3D프린팅 기술혁신을 위한 토론회’ 1부에서는 이창우 기계연구원 금속3D프린팅 산업팀 단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한승수 명지대 정보통신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과장, 이병무 한국3D프린팅협회 사무총장, 이성모 현대중공업 수석연구원, 이양창 대림대 기계과 교수, 정준화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이 토론자로 나서 3D프린팅 기술혁신의 중요성과 정부 지원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신상진 위원장과 김성태, 송석준, 홍문종 국회의원, 최진용 3D프린팅협회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토론회 개최를 격려했다.

이 의원은 “이미 선진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예상하고 그에 따라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 발 빠르게 활용하고 발전해 가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에 대해 앞으로 국회 입법 및 정책 활동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 다양한 분야에 발전의 촉매제가 될 3D프린팅 관련 산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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