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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 2018년도 시행되는 중학교 무상급식 환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이 30일 교육청에서 열린 ‘2017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행정협의회를 통해 무상급식 분담 비율이 50 대 50으로 타결이 됐다"며 “2018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중학교 무상급식에 대해서 의회 입장해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병철 시의원은 “대전시와 대전tl교육청이 서로 협업을 통해 대전의 교육발전과 대전시의 발전을 위해서 다 같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급식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서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의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시교육청에서 열린 ‘2017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에는 권선택 시장, 설동호 시교육감과 대전시의회 박병철·김인식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및 분담비율 조정 등 17개 안건에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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