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수질오염사고 대응훈련 실시
[봉화타임뉴스=송용만기자] 봉화군(군수 박노욱)은 11월 3일 명호면 도천리 이나리강변에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수질오염사고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주민, 경찰, 소방, 재난안전네트워크 등 200여명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어 탱크로리 전복으로 인한 유류가 하천으로 유입된 상황을 가상하여 실시되었으며, 한국환경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한 실제와 같은 수질오염사고 현장대응 훈련이 이루어졌다.
박노욱 군수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만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서 평사 시에 재난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개인과 기관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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