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연서회(회장 이광수)에서 주관하는 회원전은 올해로 25회째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행사가 열렸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10개 읍․면 회원들의 다양한 서체의 작품 120여점을 진한 묵향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송덕만 성주 부군수는 “이번 정심연서회원전을 통해 성주가 서예와 문화예술의 성지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지역문화예술의 꽃이 활짝 피리라 확신한다."며 “우리 군에서도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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