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17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의장인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하여 영주시의회의장,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영주경찰서장, 영주소방서장, 제3260부대 3대대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8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17년 통합방위협의회 활동사항을 돌아보며, 그간의 통합방위작전 수행내용을 점검하고, 북한의 대침투 작전에 대한 통합방위책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장욱현 영주시장은 “최근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북한 군인의 공동경비구역 귀순사건으로 국민들의 안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밝히면서, “시민들이 안전한 영주를 만들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군‧경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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