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상망동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단체(회장 이상구, 남견인)와 도우공방(대표 서미애)은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희망 2017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상망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에서는 환경정비, 재활용품 수집, 풀베기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와 남ㆍ여 새마을지도자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도우공방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앙시장 18호에서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 130만원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써 달라고 각각 기탁했다. 상망동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상구, 남견인)와 도우공방(대표 서미애)은 “우리 곁에 외로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으며, 이홍배 상망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우리 상망동 어려운 이웃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