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대전교육청은 특수학교 과밀화 해소 및 북부지역 거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통학여건 개선을 위해 옛 신탄진용정초 용호분교(대덕구 용호동 55)에 약 317억(국비 231억 투자 예정)을 투자해 2021년 3월 공립 특수학교를 개교하고, 34학급 208명 규모의 지적장애·정서행동장애와 지적장애·지체중복 장애학생을 배치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박진규 시설과장은 “장애학생들의 통학불편 해소와 정서 안정 등 차별 없는 교육 혜택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행복학교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