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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관ㆍ단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따라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연말을 맞이해 영주지역 기관단체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풍기특산물영농조합법인(대표 박관식)에서는 올해 법인이 설립 된지 22주년을 맞이했다. 

올해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개최비용 300만원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10여 년째 연말연시 이웃돕기 행사를 하고 있는 영주영남신용협동조합(이사장 신영중)에서도 200만원을 기탁했다.

영주시예술인협동조합(회장 유경희)에서는 지난 11월 25일 30명의 회원들이 일일주점 운영 수입금 100만원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성품은 다음해에 긴급생계비, 의료비지원 등 우리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지원된다"고 말했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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