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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운영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는 기업과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찾아가는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운영 및 규제 애로사항을 일제 조사한다.

이번 상담실 운영은 관내 기업 규제 애로 및 주민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규제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체감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애로사항을 조사하는데 그 내용은 △기업․주민의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로 인해 불이익을 겪는 사항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공무원의 소극적(부정적) 행태 등으로 인해 피해와 불편을 겪는 사항 △정부 시책이나 제도 및 운영 개선에 대한 건의 등이다.

신청방법은 팩스(054-639-6029), 이메일(dayaekim@korea.kr), 우편(영주시청 기획감사실 규제개혁담당) 등을 통해서 가능하다.

접수된 내용은 관련부서와 긴밀한 법규검토․협의를 거쳐 신속히 해결하고, 자체처리가 불가능한 사항은 영주시와 중앙부처에 개선 가능한 방향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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