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8 새해 행복맞이 공연 웃찾사

[구미타임뉴스=이승근] 구미문화예술회관(관장 김성호)은 2018년 첫 기획공연으로 “새해 행복맞이 웃찾사" 공연을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SBS웃찾사 강성범, 장재영, 홍윤아 외 다수 출연자들이 TV보다 더 생생한 현장감을 담아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레크레이션과 이벤트로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즐기는 공연으로 준비된다.

특히 '구미특별시'라는 코너는 구미시가 대한민국 수도가 되어 지방서울과 바뀌어 진행되는 코너 등 유쾌한 꽁트형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김성호 관장은 “희망찬 새해 가족 모두가 웃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을 올 해 첫 공연으로 마련했으며", “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삶의 활력소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미문화예술회관은 3월 국악한마당(봄 노래, 꽃 노래), 4월 장사익 단독 콘서트(꽃핀 듯 눈물인 듯), 5월 가정의 달 가족사랑 콘서트로 “팬텀싱어2"의 우승팀 포레스텔라 단독 콘서트를 기획공연으로 준비하고 있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간 시즌별 테마공연, 세대별·장르별 공연으로 구미시민 모두가 문화로 행복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