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이승근] 성주군은 문화재청에서 추진 중인 ‘2018년 생생문화재 사업’에 성주군이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를 활용하여 문화재의 의미와 가치를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성주군의 ‘우리집이 달라졌어요’라는 종택체험 프로그램이 2018년 집중사업으로 선정되었다.
도지정문화재 사우당종택(도 문화재자료 제561호)에서 1박2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종택 사당 참배, 밥상머리 교육, 전통놀이, 전통음식 체험, 문화탐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에는 생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태를 품은 태실이 성주에 있기 때문에 태(胎)를 태항아리에 담는 안태(安胎) 의식 체험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넣어 작년과는 색다르게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