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병천)은 ‘6월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에 있는 6.25참전 유공자비를 선정했다.
매곡면 6.25참전 유공자비는 매곡면 출신의 6·25참전유공자 132명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산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건립되었다.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영동군 매곡면 6.25참전 유공자비에 현충시설 지킴이를 선정하여 현충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집중적으로 현충시설을 점검·관리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