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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산업활성화 간담회 개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김태복)는 『부안고가교 재건설공사 및 백운역광장 조성사업』계약을 체결하고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하여 14일(화) 종합건설본부 본부장실에서 낙찰업체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태복 본부장은 인천지역 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하여 지역건설업체에게 하도급토록 당부 및 지역자재ㆍ장비 사용, 지역인력 채용을 권고하고, 낙찰업체 대표사인 남해종합개발과 이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아울러, 시공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원활한 추진 및 시공사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기성금 수시 지급, 선금 지급률 확대 및 공사대금 지급기한 단축 지급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부안고가교 재건설 사업은 경인전철을 횡단하는 고가교를 재설치하는 공사인 만큼,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우회도로 등 교통소통 대책을 함께 논의했다. 부안고가교 재건설 및 백운역광장 조성사업은 금년 12월중 착공하여 2013년 4월에 완공 예정이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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