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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민 법률주치의 ‘법률홈닥터’ 인기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가 운영하는 법률홈닥터가 인기다.
법률홈닥터는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 기관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및 시민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65개소 운영하며, 충주시는 2년 연속 선정돼 사업을 실시해 지난달 말까지 411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법률상담은 전화(043-850-5959)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상담하며, 기관 방문상담, 가정방문 상담 등 찾아가는 법률상담도 가능하다.

법률홈닥터 석지혜 변호사는 “구제방법이 있는데도 법을 잘 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법률홈닥터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해결할 때가 제일 뿌듯하다"며 “법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언제든지 신청해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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