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가 운영하는 법률홈닥터가 인기다.
법률홈닥터는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협의회 기관의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및 시민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률상담은 전화(043-850-5959)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상담하며, 기관 방문상담, 가정방문 상담 등 찾아가는 법률상담도 가능하다.
법률홈닥터 석지혜 변호사는 “구제방법이 있는데도 법을 잘 몰라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이 법률홈닥터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해결할 때가 제일 뿌듯하다"며 “법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은 언제든지 신청해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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