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손발마사지 전문가 양성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3일부터 매주 월요일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각 부위별 반사구를 익히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있으며, 내달 3일까지 7회 교육을 마치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험도 응시할 예정이다.자격증을 취득한 회원들은 지역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센터 신영미 지도사는 “이혈 교육에 이어 손발마사지 교육으로 생활개선회원들의 봉사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높아진 문화 및 교육수준에 맞춰 회원들이 전문가 수준의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과정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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