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이기고 만개한 샤피니아는 용산동통장협의회(회장 조오영)의 노력이 있어 가능했다.
조오영 회장은 “이른 새벽 꽃에 물을 주면서 힘도 들었지만 폭염에도 생기 있게 살아있는 꽃들을 보고 있으면 잘 자란 자식 같아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며 “가을에는 이곳에 국화를 심어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오영 회장은 “이른 새벽 꽃에 물을 주면서 힘도 들었지만 폭염에도 생기 있게 살아있는 꽃들을 보고 있으면 잘 자란 자식 같아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며 “가을에는 이곳에 국화를 심어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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