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1층 로비를 1일부터 한 달간은 원화작품으로, 9월 한 달간은 ‘옷과 비밀이 있는 책’을 주제로 추천도서를 전시한다.지하 1층 시청각실은 8일 태원준 여행작가와 12일 매직복화술, 19·20일 사과꽃동극단의 동극 ‘방귀 방귀 무슨 방귀?’ 공연으로 채워진다.김두선 관장은 “독서의 계절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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