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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서관,비단 위에 예술을 더하다

[상주타임뉴스=이승근]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권정숙)은 공모사업‘2018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2차 프로그램을 지난 23일, 24일에 걸쳐 진행 했다.

‘비단 위에 예술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23일은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김승국 관장의‘전통문화의 재발견과 문화도시 조성’강연, 24일에는 지역명사인 허호 선생님의 현장강의와 탐방으로 진행되었으며, 잊혀져 가는 명주길쌈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보존·계승 하여야 할 필요성을 시민들이 자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도서관장은“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상주 함창읍의 명주산업을 재조명하여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활용의지를 고취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월 폭염으로 인하여 9월 13일로 연기된 1차 프로그램“돌담길과 고택마을"의 접수기간은 8월 30일부터 이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 도서관 문헌정보과(530-6333)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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