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9월 5일 안동시는 시청 현관 앞에서 착한일터 선정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갖고 나눔과 참여 문화의 확산을 다짐하고 소외된 이웃 지원에 나선다.
착한일터 실천은 직장 내 직원 5명 이상이 매달 5천 원 이상을 기부하는 기부문화 확산운동이다. 현재 490여명의 공무원이 가입해 연간 3천3백여만 원이 쌓여 복지사업과 소외된 이웃위해 쓰일 것이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안동시 공무원들의 정기적인 나눔 실천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지역 내 직장인들의 나눔 문화와 기부 문화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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