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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 2주간 전개 시작

[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안동시는 19일 추석과 2018 안동국제탈춤축제을 맞아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정하고 읍면동 단위별로 마을 환경 정비를 시작했다.

이날 19일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강변둔치에서 민관 합동으로 7백여 명의 참여해 ‘국토대청결의 날’ 행사를 실시하고 낙동강변 강북지역 및 영가대교와 법흥교의 인도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가졌다.

민·관 합동으로 주택가와 이면도로, 주요관광지, 하천변, 농경지 주변 등 여름 내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 국토대청결의 날은 매년 두 차례 명절을 맞아 고향은 찾는 출향인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사회단체의 활발한 자연보호 활동을 유도하고 ‘클린안동’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연중 ‘깨끗한 행복안동만들기’ 등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범시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종갑 기자 신종갑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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