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무역 1조 달러 달성 쾌거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무역인의 공로와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데 모범적으로 이바지한 우수 중소기업인을 시상하기 위한 『2011 인천 무역유공자 및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2011. 12. 21(수) 10:30 로얄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한 류수용 인천시의회 의장, 전용철 시의회 산업위원장, 송호근 인천무역상사협의회장, 김성철 한국수출입은행 인천지점장, 김영수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상기업과 유공자를 축하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송영길 인천시장은 (주)혁산압연, (주)인터파트 등 15개 무역 유공기업과 (주)이노웍스 대표이사 한 선영 등 무역유공자 5명, (주) 에스에스피 대표이사 이 규호 등 중소기업인 대상 수상자 6명과 제48회 무역의 날을 맞이하여 5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주)경신 등 46개 기업 및 정부 개인 표창자 11명에게 수출탑과 표창장 등을 시상하였으며, 글로벌 금융위기에서도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준 수출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솔선하고 있는 풍산특수금속(주) 신 갑식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또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인천 건설을 위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하였다.
인천광역시『무역유공자 및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 개최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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