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 국토대청결운동 캠페인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종평)는 26일 경북 영주에서 개최되는 경북영주풍기인삼 축제장을 찾아 ‘국토대청결운동’ 범시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산악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임원 및 23개 시군 회장단 200여명이 축제장 소무대에서 국토대청결운동 결의대회를 가진 후 축제가 열리는 풍기읍 남원천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가을의 진한 향기로 마음을 힐링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몸을 힐링할 수 있는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를 찾아주신 경상북도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리고, 국토대청결운동 캠페인을 통해 자연보호와 건전한 행락질서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종평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장은 “인삼 향기와 함께 영주시 남원천에서 국토대청결운동 캠페인을 갖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충실히 이행하는 바르게살기운동회원 상호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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