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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함께하는 ‘우리동네이야기’, 야간엔 동지역주민 토크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이 소통·공감을 통한 열린시정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시작의 일환으로 최근 주덕읍, 대소원면 소재 기업체를 방문했고, 동지역 주민과의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저녁 연수동 계룡리슈빌 2차 아파트 주민들, 31일 교현안림동 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들을 만나 시정에 관심 많은 입주민과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생각을 공유하며, 시민들의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 찾아간다는 마음으로 민선 7기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소통행정을 위해 낮에는 지역 내 기업체 방문, 밤에는 동지역 시민들을 찾아 함게하는 우리 동네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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