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은수)가 11월 1일 사랑의 김장나눔에 이어 다자녀가구를 격려하는 동절기 이웃살피기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어 3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가구에게 상품권을 전달해 양육의 노고를 격려했다. 유은수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후원으로 오늘 행사가 마련됐다며 특히 후손 양육에 온몸을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노고를 살펴드리고 또 미래의 희망둥이들을 정성으로 양육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이웃 사랑을 전하고 응원할 수 있어 행복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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