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신종갑 기자] 안동시는 지난 14일 서부시장 청춘야시장을 동절기를 맞아 휴장을 실시한다고 했다.
'휴장기간 동안 더욱 원활한 청춘야시장 운영을 위해 문제점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에 대해 전면 재검토 한다'고 밝혔다.안동시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청춘야시장의 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청춘야시장 동절기 휴장에 맞춰 보도자료 배포로 전했다.청춘야시장은 지난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된 청춘야시장 먹거리축제를 끝으로 휴장에 들어갔지만 2019년도에 개장할 때에는 새롭게 단장해 청춘야시장이 안전 등 모든 편의에서 시민의 사랑을 받는 행사장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이 모든 것이 개선으로 이뤄져 상설 청춘야시장으로 변화되길 바란다.
[2018 안동서부시장, 청춘야시장 먹거리축제 11월8일부터~11까지 서부시장 일대 사진= 미흡한 준비와 운영으로 시민에게 외면 받은 2018 안동시 최악의 행사 사진/ 질주하는 차량 옆의 아슬아슬한 포장, 시민의 안전을 무시한 행사, 도로문제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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