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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세한도, 전통춤의 숨결 공연 등 풍성한 문화행사

영주시 세한도, 전통춤의 숨결 공연 등 풍성한 문화행사
[영주타임뉴스 = 송용만기자]영주문화예술회관은 올해 경상북도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인 아토무용단과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해 다가오는 12월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다.  

아토무용단(단장 변지현)의  "세한도, 전통춤의 숨결" 공연이 각각 12월1일과 22일 오후7시 까치홀에서 개최된다. 세한도는 추사 김정희의 그림을 소재로 공간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한국의 춤과 색감을 현대적인 연출로 녹여낸 작품이며, 전통춤의 숨결은 우리나라 특유의 멋과 아름다운 감상할 수 있다. 지난 6월1일에는 아동을 위한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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