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연탄 전달
[봉화타임뉴스 = 송용만기자] 봉성면 적십자봉사회(회장 박차남)에서는 27일(화) 오전 11시부터 최미선 부회장과 회원 10명이 봉성면 외삼 2리에 거주 중인 이인수(남, 76세)씨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동절기 난방연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연탄을 손수 배달하며 훈훈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이인수씨는 “적십자봉사회의 도움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미선 부회장은 “올해는 유난히 추운 날씨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더 힘든 겨울을 보내야하는 어려운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되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관내 불우이웃들과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온 회원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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