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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마을보듬이 정례회의 후 사랑의 행사 펼쳐

[구미타임뉴스=이승근] 도량동(동장 전명희)에서는 2월 20일(수) 10시 동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전옥례 공동위원장 등 마을보듬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보듬이 2월 정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대상 외에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사랑의 보듬찬 대상가구를 2가구 추가 확대 실시키로 하였으며, 신규 특화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 전등 리모컨 스위치 설치 교체 작업 및 현재 7개소로 운영 중인 구미행복 나눔가게의 지속적인 발굴 방안 등을 논의 하였다.

회의 후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마을보듬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하여 대상자 3가구를 방문 전달하여 이웃 애(愛)를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및 조리에 참석한 전명희 도량동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하여 도움을 주는 민관협력을 더욱 더 활성화시켜,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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