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개원한 상주성무병원은 2개 병동 100병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해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고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일자리 창출 모범기업에 선정되어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 단체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상주상무 백만흠 대표이사는 “2011년부터 이어온 상주성모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선수와 관중들의 응급상황에 발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었다.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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