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이승근] 감문면(감문면장 김윤수)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갑용, 강인희)는 국토대청결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오전 회원 30여명과 함께 은림 마을을 지나가는 감문천을 중심으로 하천 및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감문면에서는 각종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은림리 제방 근처에 특별히 쓰레기 금지 경고판을 설치하여 불법투기 근절효과와 나아가 시민의식이 한층 더 성숙해 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올 한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쓰레기 수거 작업은 농약빈병 수거사업과 함께 대표적인 보호 사업으로 6월 및 9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박갑용, 강인희 회장은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에서 관내 청결한 환경정비 조성과 "Happy together"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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