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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개면 2019년 상반기 맞춤형교육 개강

[구미타임뉴스=이승근] 도개면(면장 이수정)에서는 지난 3. 4(월) 19:00 요가교실을 시작으로, 3. 5(화) 19:00 난타교실도 개강하며 4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맞춤형교육을 시작했다.

도개면 맞춤형교육은 평소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요가교실과, 난타교실 두 개의 강좌를 개설하여, 요가교실에서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단련하고, 난타교실에서는 흥겨운 난타 리듬으로 활기를 북돋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3월부터 6월까지 주 2회씩 4개월간 진행된다.

이수정 도개면장은 “맞춤형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영위하고, 배움의 장에서 더 나아가 삶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구미시 평생교육원이 주최하고 도개면에서 주관하는 맞춤형교육은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교육 체험과 화합․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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