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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발생 사전차단을 통한 Happy Together 감문

[김천타임뉴스=이승근] 최근 날씨가 건조해져 대형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해 산불예방의 선제적 조치로 '산림연접지역 산불인화물질 사전 제거사업'을 추진했다.

감문면에서는 2월18일부터「Happy Together 감문만들기」 일환으로 산림과 인접한 주요 도로변, 농업부산물 적재구역 등을 중심으로 산불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였으며, 지난해에도 산림연접지역 인화물질 제거작업을 실시하여 인화물질 10ha를 제거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특히 인화물질 제거를 통해 청결하고 깨끗한 Happy Together 감문면 만들기와 친절·질서·청결 Happy Together 문화를 확산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감문면 김윤수 면장은“매년 발생 하는 산불의 대부분이 산림 연접지 논·밭두렁이나 농업부산물을 불법으로 태우는 과정에서 사소한 실수로 일어나는 만큼 사전에 산불인화물질을 제거하여 산불재해에 안전한 푸른 감문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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