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 우방아파트에 위치한 김천대 기숙사는 여학생 숙소로서 현재 총 60세대, 200여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동에서는 전입대상이 대학생인 만큼 전입지원금 뿐만 아니라, 오토캠핑장, 수영장, 짚와이어, 자연휴양림 등 이용폭을 넓게 보고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각종 할인혜택을 전면 홍보 할 계획이다. 또한, 김천고 기숙생, 자이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전입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실거주자의 전입률을 100%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입한 기숙생에 대하여 기숙사 맞은편에 위치한‘명동 석쇠갈비’에서는 10% 할인, 부곡맛고을 내‘뼈대갈비’에서는 음료수 무료제공 등 인근 상인들도 두팔 걷고 나서고 있어 효과성이 배가 될 전망이다.
한편, 대곡동에서는 지난해 김천대 현장전입반 운영으로 관외 거주자 60여명의 전입신고를 접수한 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