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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동생활개선회, 생활도자기 공예교육 실시

[상주타임뉴스=이승근] 상주시 북문동생활개선회(회장 정명자)는 지난 12일 내서면 소재 부부도예에서 2019 여성농업인 능력향상 특기교육으로 도자기 공예를 실시했다.

여성농업인 능력향상 특기교육은 여성농업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전문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이루기 위한 교육이다. 회원들은 도자기 공예를 통해 필요한 식기류 도자기를 빚으며 바쁜 일상 속 노고를 잠시나마 잊고 회원 간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생활개선회가 농가 주부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어 식기류로써의 도자기의 활용 방안과 장점을 배우며 식생활문화 개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평했다.

정명자 북문동생활개선회장은 “농가일로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처럼 회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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