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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이전 공공기관 대상 주소갖기운동 펼쳐

[김천타임뉴스=이승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주소갖기운동에 나섰다. 보건소, 기획예산실, 청렴감사실 등 총3개 국·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법률구조공단을 방문하여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뿐만 아니라, 정주여건 등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며 시-기관 간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 인구증가에 혁신도시의 역할이 상당하고, 시의 예산 및 정책추진 등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피력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김천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 제정을 추진 중이며, 다양한 정책 발굴 등을 통해 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동참을 호소했다.

한편, 김천시는 장기적으로 인구유출을 막고 전입을 유도하고자 전 부서에서 인구증가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특히 혁신도시와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부서별로 담당기관을 지정하여 현장방문 등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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