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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 전통도예작가 명품 한자리에서 비교 감상

[문경타임뉴스=이언호기자] 지난 27문경찻사발축제가 개막, 문경새재오픈세트장 일원에서 열렸다.

문경찻사발축제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도자기 부문 국가중요무형문화재인 백산 김정옥 선생의 정호찻사발을 비롯해 천한봉 선생의 문경사토 찻사발, 이학천 선생의 청화백자송축문호 등 3명의 문경 도예명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대한민국 도예명장전을 만나볼 수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도예 명장은 6명이다.

또한 김영식(조선요김선식(관음요)경북도무형문화재와 이정환 선생, 오정택 선생, 유태근 선생 등 6명의 문경도예명장 작품과 32명의 문경 전통도예작가들의 명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 감상할 수 있다.

도예 명장들과 만나 도자기 제작과정을 직접 듣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사기장의 하루는 도예명장을 비롯해 축제참여 작가가 참여, 하루에 두 번 찻사발 등 도자기를 만들며 관람객들에게 도자기 제작과정을 알려준다. 축제기간 광화문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이언호 기자 이언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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