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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차 운전하는 ‘최초’여성소방관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소방차 운전에 광주소방 최초 여성 소방관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지난 2월 광주광역시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서부소방서 화정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승아(32·여) 소방교다.

광주소방차 운전하는 ‘최초’ 여성소방관 이승아 소방교
이 소방교는 2011년 원광대 소방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소방과 전남소방에서 화재진압대원으로 근무했으며 2018년 재시험을 치러 광주소방에 다시 입사한 이색경력을 갖추고 있다.

이승아 소방교는 “아직은 경험이 부족해 출동할 때마다 긴장되지만 소방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 나아가 화재조사, 인명구조 등 여성소방관이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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