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탄산온천의 고장 앙성면 앙성온천광장 일원에서 ‘2019 비내길과 함께하는 앙성탄산온천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앙성온천관광협의회(회장 우재규) 주관으로 열리며, 4일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명품 비내길 걷기대회, 건강한 삶을 위한 치유 한마당, 앙성마라톤 대회, 게릴라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개막식 행사에는 MBC라디오 공개방송과 콘서트가 열려 정수라, 박주희, 진해성, 요요미 등 유명 트로트 가수들의 흥겨운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를 선보인다.
충주시 비내길과 함께하는 앙성탄산온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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