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은 퇴직을 앞둔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심신이 조화로운 미래 삶 설계하기’ 직무연수를 여수유탑마리나호텔과 전남 일원에서 지난 18일부터 20일(오늘)까지 진행한다.
퇴직을 앞둔 광주 교사들이 교직생활 40여 년을 되돌아보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직무연수에 진지하게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퇴직 후의 삶, 건강 강좌, 퇴직 선배와의 대화, 가족 간의 소통’ 등 퇴직 후 보람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준비하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관심분야별 분임 정보 공유를 통해 퇴직 예정자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퇴임 후 안정적인 노후설계와 사회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진행했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퇴직 후 환경변화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 퇴임 후 안정적인 노후설계와 사회적응을 준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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