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양향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가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에 임명됐다.
양 예비후보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지역위원회 차원으로 확대 개편하여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향자 전 최고위원은 1967년생으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재학 중에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상무까지 승진한, 고졸 삼성전자 임원 출신으로 잘 알려졌다.
‘문재인 영입 인사’로 발탁돼 제20대 총선에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고, 2016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겸 전국여성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018년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으로 임명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 활동(부위원장)을 위해 지난해 8월 사임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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