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22:50경~24일 21:25경 대전 유성구 지족동 ○○빌라 ○○호 내 화장실에서 피해자 오○○(여, 23세,미용사)가 목이 졸리고 우측 목이 칼에 찔려 사망한 피해자를 피해자의 부모 및 친구들이 피해자가 직장에 출근도 하지 않고 휴대폰 연락이 되지 않자 24일 21:02경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문이 잠겨 있어 “딸이 약을 먹으며 생활하는데 이상하다”며 119로 구조요청, 구조대가 건물 외벽 베란다 창문을 통해 방안으로 진입하여 화장실 내 사망해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다.
피해자는 22일 퇴근 후 귀가를 하고, 23일 휴무 후에 24일 출근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으며, 정확한 행적에 대하여 수사중이다.
대전둔산경찰서는 사건 발생 직후 발생지 및 인근에 설치된 CCTV 자료를 확보․ 분석해 용의자들 및 거주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직장 동료․친구․가족을 상대로 피해자의 이성관계 및 원한관계 등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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