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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화재 피해 국가유공자에 온정 나눔 위문

[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장(지청장 장숙남)은 28일(목), 지난 4월 화재로 인해 거실 및 가재도구 등 일부 소실되는 피해를 입은 보은지역 국가유공자 신OO(89세) 댁을 보은군 보훈단체장과 함께 방문해 재해위로금을 전달하였다.

재해위로금은 태풍, 홍수, 호우, 폭풍, 해일, 가뭄 또는 지진 기타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이나, 거주하고 있는 주택의 화재로 인하여 인명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피해종류에 따라 30만원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제도이다.

장숙남 지청장은 “피해금액에 못 미치는 적은 위로금이지만, 재해로 피해와 상처를 안은 보훈가족이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같은 날 장숙남 지청장은 고령의 국가유공자 안OO(92세) 댁을 방문해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어르신을 위로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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