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30일(화) 생계곤란 고엽제후유증 환자의 자녀 중,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매년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생활이 어렵고, 장애인 자녀가 있는 가구에 특별지원을 하여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이번 호국 보훈의 달 맞이 특별지원 위문품으로는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되며, 생계가 어려운 1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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