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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설연휴 24시간 비상진료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의 진료 편의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 시스템을 가동한다.

대전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연휴가 시작되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로 진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로 운영 중인 응급실은 음압 및 일반 격리병실과 발열환자 선별 시스템을 갖추고 감염병 의심환자와 일반 응급환자를 구분해 진료가 이뤄진다.

특히 심장, 뇌혈관질환 등 촌각을 다투는 응급질환에 대해서도 진료와 시술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운영한다.

한편 연휴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예방과 안전을 위해 지정된 보호자 1인을 제외한 방문객 면회는 전면 제한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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