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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어린이 정서함양에 좋은 식물관찰교실 운영

[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6세,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이 어린이집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은 식물이 가득한 센터 내 온실에서 담당 선생님의 지도하에 아이들이 식물관람과 허브심기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6회 진행된 식물관찰교실에는 35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식물을 옮겨 심는 활동은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을 돕고, 교실을 벗어나 자연학습 현장에서 식물 관찰 및 자연보호의식을 키울 수 있어 아이들의 정서 함양 등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 아이들이 직접 심은 허브는 각자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이 식물관찰교실은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에 한해 4월 말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도시농업팀(041-521-2920)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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